사용자 가이드
스톡 콜미 100% 활용하기: 종목 발굴부터 전략 검증까지
퀀트 스크리너
2,000개가 넘는 종목 중 내 입맛에 딱 맞는 보석을 걸러냅니다.
재무(Fundamental)와 차트(Technical)를 동시에 고려하여 확률 높은 자리를 선점하세요.
- PER 10 이하: 현재 이익 대비 주가가 싼 기업을 고릅니다.
- ROE 10 이상: 자기 자본으로 장사를 잘하는(이익률이 높은) 기업을 필터링합니다.
- 매출액 증가율 10% 이상: 회사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성장주를 찾습니다.
- 부채비율 100% 미만: 망할 위험이 적은 튼튼한 재무 구조를 확인합니다.
VCP (변동성 축소) 패턴이란?
주가가 상승하기 전, 등락폭이 점점 줄어들며 에너지가 응축되는 현상입니다. 급등 직전의 신호로 활용됩니다.
RSI (상대강도지수) 활용
30 이하면 '과매도(너무 많이 팔았다)' 상태로 반등을 기대할 수 있고, 70 이상이면 '과매수'로 조정을 주의해야 합니다.
전략 빌더 (백테스팅)
"내 감을 믿지 말고, 데이터를 믿으세요."
직접 짠 전략을 과거 데이터(Backtest)에 대입해 수익률을 검증하는 스톡 콜미의 핵심 기능입니다.
가중치 점수제
가치(Value), 퀄리티(Quality), 모멘텀(Momentum) 등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0~10점의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총점이 높은 종목이 포트폴리오에 담깁니다.
리밸런싱(Rebalancing)
한 달에 한 번, 혹은 세 달에 한 번씩 포트폴리오 종목을 교체하는 주기입니다. 주기가 너무 짧으면 거래 비용이 많이 발생하니 주의하세요.
수익률(CAGR)이 높아도 MDD가 -50%라면, 투자 원금이 반토막 나는 순간을 견뎌야 합니다. 심리적 안정을 위해 손절매(Stop Loss) 기능을 활용하여 MDD를 관리하세요.
배당 분석
주가 상승뿐만 아니라 따박따박 들어오는 현금 흐름을 만듭니다.
진짜 배당주는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가 아니라 '배당을 계속 늘려주는 회사'입니다.
- 배당수익률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면(예: 10% 이상) 주가가 폭락해서 높아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합니다.
- 배당 성향(Payout Ratio)이 100%를 넘으면 버는 돈보다 더 많이 배당을 준다는 뜻으로, 곧 배당 삭감(Cut)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스톡 콜미의 '배당 연속성' 지표를 통해 과거 5년 이상 꾸준히 배당을 지급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마켓 인사이트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현재 시장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주도하는 테마는 무엇인지 거시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대시보드입니다.
시장 너비 (Market Width)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비율을 보여줍니다. 지수는 오르는데 상승 종목 수가 적다면 소수 대형주만 오르는 '가짜 상승'일 수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보여줍니다. '공포' 구간일 때는 저점 매수의 기회로, '탐욕' 구간일 때는 현금 비중 확대의 기회로 활용해 보세요.